카카오모빌리티가 지난 3월 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정식으로 받았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들만의 기술을 통하여 모빌리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낸 기술을 끊임없이 이용하여 카카오모빌리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을 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자율주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그들만의 당찬 자신감을 느낄 수가 있는 대목인데요.


자율주행 레벨3 카카오모빌리티로 가능

이로 인하여 카카오모빌리티는 3월 중순부터 자율주행 레벨3에 해당하는 자율주행차 기술 테스트에 돌입하게 될 것이라 하는데요.


자율주행 레벨3이 되면 미국의 자동차공학회인 SAE가 정한 바에 의하면 다 섯단계의 자율주행차 기술 중에 중간 급에 오는 단계입니다. 또한 이 때부터 실질적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볼 수가 있을텐데요.


카카오모빌리티의 이번 허가는 연구와 실험을 하는 단계에 넘어 현재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카카오T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자율주행 기반 모빌리티를 운영하겠다는 것입니다.


즉 이제는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어플을 통하여 자율주행 자동차에 탑승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율주행 레벨3 상용화되려면

때문에 이제는 정말 자율주행 자동차가 상용화되기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볼 수가 있을텐데요. 하지만 이 자동차가 상용화되는 데에 있어서는 몇 가지 핵심 기술들이 필요합니다. 그들에 대한 종류로는 바로 다음과 같은데요.



1. 도로와 차량 및 보행자, 신호 등 주행 환경을 실질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가?
2. 인지한 결과를 토대로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차로를 유지하고 차선을 변경하며 갓길을 정차하는 등의 주행방법을 결정할 수 있는 판단력이 있는가?
3. 조향이나 감속 및 가속 등 정교한 차량 제어기술이 있는가?
4. 차량과 승객을 연결하는 ai기반 배차 알고리즘이 있는가?
5. 지도 상 차량의 위치를 추정하여 차선 단위의 길안내를 통한 네비게이션 기술이 있는가?
6. 차량 위치의 정확도를 높여주는 측위 기술이 있는가?




이러한 특징들을 빠르게 고도화하여 이번 년도 안에는 특정한 지역에 한하여 시범할 것이라 그들은 밝혔습니다.



자율주행 레벨3 상용화 얼마 안남았다.

때문에 이제는 정말 자율주행차량을 탑승할 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한편 현재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율주행 임시운행 허가 기간은 3월 4일부터 5년간이라 하는데요. 


이 기간 동안에 카카오모빌리티는 임시운행허가를 신청한 차량은 임시운행 번호판을 교부할 것이라 하며 그 즉시 바로 도로 위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운전자가 없이 가는 차량이라 하니 한 편으로는 조금 위험하지 않을 까 싶어 걱정이 되다가도 그래도 제대로 상용화만 이루어지고 뛰어난 기술력을 발휘하게 된다면 마음 놓고 재미있게 잘 타고 다닐 수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인건비도 절약할 수가 있기 때문에 어쩌면 부담없이 자유롭게 잘 타고 다닐 수가 있지 않을 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중에 상용화가 된다면 꼭 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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